트위터(Twitter)와 고기와 타코의 만남 (Kogi Taco)
트위터(Twitter)와 고기와 타코의 만남 (Kogi Taco)
밴티지(Vantage Media, 지난 주에 그만 둔 나의 정든 직장)에서의 마지막 금요일 점심은 한국 음식이었다. (금요일마다 주변 식당을 통해 무료 점심을 제공한다.)
밴티지 역사상 처음으로 준비된 한국 음식, 아니, 정확히 말해서 멕시칸식 한국 음식이라고 해야겠다. 나로서는 더할 나위없는 기쁨이었다. 마침내 한국 음식을... 모든 것을 담당한 포샤에게 너무 고마웠다.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고기 타코 메뉴로 점심 시간은 얼떨결, 나의 쫑파티(?)처럼 느껴졌다.
맞다. 점심 메뉴는 고기 타코(Kogi Taco)에서 준비된 고기 타코(Taco)와 부리토(Burrito)이다.
이름에 "고기"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이 독특하다. 가축 이름과 "고기"라는 단어를 조합해서 각종 고기를 명칭하는 한국어와 달리 영어에서는 각 고기를 지칭하는 말이 대개 따로 있다 (닭고기 제외).
소고기 – beef,
돼지고기 ...
Posted in 하루하루 살면서 on Saturday, February 21st, 2009 | No Comments »




